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연제구협의회, 2025년 의장(대통령) 단체표창 수상 쾌거

박영진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3 13: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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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을 목표로 새롭게 출범한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연제구협의회(협의회장 김영민)는 2026.2.12. 14:00 부산코모도호텔 2층 해마루홀에서 진행된 “2025년 평화통일 기반조성 유공자문위원 표창 전수식”에서 평화통일 기반조성, 민주평통 발전, 국가 및 사회 발전에 뚜렷한 공적을 인정받아 부산에서는 유일하게 “2025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대통령) 단체표창”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

또한, 이날 전수식에서는 홍차식 문화예술분과위원장님과 김도형 여론수렴분과위원장님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대통령) 개인표창 수상의 영예를, 이미경 자문위원님은 부산시장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김영민 부산연제구협의회장은 ‘2025년 의장(대통령) 단체표창 수상은 협의회 모든 자문위원이 평화통일을 향해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노력하여 주신 덕분이며, 앞으로도 협의회 및 자문위원의 자긍심 및 사기를 높이고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의 한반도 새 시대를 구현하기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한편, 연제구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통일 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참여형 통일인식 확산, ‘사회적 대화’ 등을 통한 평화문화 확산, 통일 미래세대 육성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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