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창업사관학교(구리), 연계투자 투자유치 성공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12-28 13: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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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김윤정 기자] ㈜현일렉트릭소프트는 엔지니어링 통합 및 업무효율성 향상을 위한 설계 데이터 표준화, 전기설계자동화 솔루션 개발에 힘쓰고 있다.


지역 균등 발전을 위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 및 내수시장 안정화를 목표로 4차 산업혁명에
부합되는 혁신적인 기술의 선구자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현일렉트릭소프트(HeSoft) 김현 대표는 신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국내 기술력 향상과 더불어 국제시장에서 한국의 기술적 위상을 높이는 글로벌 솔루션 전문업체가 목표라고 말했다.

 

또한 신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0년 8월 청년창업사관학교 추천을 받아 한국벤처투자사의 (엔젤투자매칭펀드 3호) 투자를 받는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현일렉트릭소프트사의 경영 이념은 전문 기술 및 인력 확보를 보유한 회사로서 기업 경쟁력 향상, 신기술 시장 선점을 통한 국내 기술력 향상 기대, 영세 엔지니어링 회사 지원을 위한 라이센스 정책 및 상생 비즈니스 제공, 해외 기술 의존도를 낮추어 신기술 국산화에 목표를 정하고 있다.


또한 업무 혁신을 위한 데이터 기반 업무 방식에 의한 불필요 자원 손실 방지(원가 절감),
데이터 활용 방식에 위한 신규인력 활용성 증가로 고용창출 증대, 설계 및 제작의 지속적인 안정성, 신속성, 효율적 업무프로세스 구축, 전문툴 국산화-글로벌 해외시장 진출을 통한 국가 경쟁력 향상 기여, 엔지니어링 노하우 자산화 및 기업경쟁력 확보 지원사업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데이터 기반 교육 시장 활성화를 위한 국제 표준 전기설계 교육상품 개발, 엔지니어 인력난 해소를 위한 전기 전문인력 양성, 엔지니어링 기업과 맞춤형 구직자 연결을 통한 일자리 공급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파이낸셜경제 / 김윤정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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