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흥군청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고흥군은 ‘전남광주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8월 31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남광주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은 청년들의 문화생활 향유 및 자기계발 기회 제공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1인당 연 25만 원의 바우처를 지원한다.
카드 지원금은 공연 관람, 학원 수강, 도서 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고흥군이면서 2024년 8월 3일 이전부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2개 시군에 주소를 두고 2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19~28세(1998~2007년생) 청년이다.
다만, 복지포인트를 지급받는 공공기관 근무자, 학교 밖 청소년 교육수당 대상자, 전라남도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대상자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농협카드 누리집 공공바우처 탭을 통해 8월 3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전년도 수혜자도 올해 지원받으려면 재신청해야 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별도 안내 문자를 받은 후 농협은행에서 카드를 발급받아야 한다.
이미 카드를 발급받은 대상자는 기존 카드로 1주일 후 자동 충전된다.
카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2개 시군 내 지정된 가맹점에서 오프라인으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은 올해 12월 31일까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흥군청 대표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인구정책실 청춘누리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