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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존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여름방학 특별교육 프로그램 〈예술로, 방학생활! - 여름, 밤〉과 연계한 SNS 참여 이벤트를 7월 25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이벤트는 여름방학 동안 박물관을 찾은 어린이와 가족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습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경기도어린이박물관 공식 SNS 계정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다. 이어 여름방학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진이나 릴스 영상을 자신의 계정에 올린 뒤, 공식 계정을 태그하고 해시태그 ‘#경기도어린이박물관’과 ‘#여름방학’을 함께 게시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특히 1층에서 상시 운영되는 상설 체험 프로그램 ‘별똥별이 소원을 안 들어줘서 직접 접음’은 이번 이벤트 인증샷을 남기기에 좋은 프로그램이다. 별똥별에 담긴 이야기를 알아보고 색색의 종이를 접어 자신만의 소원을 담은 별을 만들어 보는 활동으로, 완성한 별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함께 운영된다. 어린이와 가족은 별접기 체험과 포토존에서 여름밤을 주제로 한 특별한 순간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 손쉽게 SNS에 공유할 수 있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모바일 쿠폰을 증정한다. 추첨은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되며, 1차는 7월 25일부터 8월 5일까지 게시된 게시물 중 100명, 2차는 8월 6일부터 8월 17일까지 게시된 게시물 중 100명을 선정한다. 팔로우와 ‘좋아요’, 게시물 업로드 등을 완료해야 추첨 대상이 된다.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여름방학 프로그램의 즐거움을 가족이 함께 나누고, 박물관에서의 경험이 온라인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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