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지역 컨설팅회사 미래전략실 김판중 대표 기업 서포팅 주목

권희숙 기자 / 기사승인 : 2021-06-30 14: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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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병원 컨설팅 미래전략실 김판중 대표 주목

 

▲사진. 호남지역 컨설팅회사 미래전략실 김판중 대표 

 

[파이낸셜경제=권희숙 기자] 최근 호남지역에서 활동하는 컨설팅회사 미래전략실 김판중 대표가 지역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호남지역은 수도권에 비해 기업들에게 M&A, IPO, 투자유치, 마케팅 등 서포팅 서비스가 많이 취약하다.

이에 미래전략실 김판중 대표는 전략 그룹 팬텀 엑셀러레이터와 제휴를 통해 호남지역에 팬텀 엑셀러레이터 “M&A스마트 브랜치”를 설립하고 호남지역에 있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업 서포팅 전문적인 서비스를 하며, 지역에 기업들을 대상으로 고급 컨설팅 서비스를 해주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판중 대표는 현재 미래전략실 대표와, CST㈜대표, 특허법인 해안 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미래전략실의 주요 컨설팅 서비스는 가업승계, 가지급금, 잉여금처리, 병원컨설팅, 절세, M&A, IPO, 기타 법인 및 병원 운영에 대한 성장과 문제점 해결이다.

김판중 대표는 컨설팅을 의뢰하는 것은 돈을 벌기위함입니다. 또한 세금을 줄이기 위함입니다.

법인, 병원 컨설팅을 하는 곳이 여러곳있습니다. 미래전략실 김판중 대표는 돈을 벌면 세금을 내는 것은 당연한것입니다. 합법적인 절세의 포인트를 잡는게 미래전략실 저희의 업무입니다.

기업, 병원의 성장을 위해서 투자를 아끼지 마십시오 투자한 만큼 아니 투자의 두배 세배 아니 열배가 들어오는것입니다.

성장하는 기업과 병원은 커가는 과정의 성장통을 겪기 마련입니다. 성장통은 완전히 없을 순 없지만 최대한 편안하게 성장하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전한다.

 



덧붙여 호남지역의 기업들에게 M&A, IPO서비스가 취약한데 이번 팬텀 엑셀러레이터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서 호남 지역 기업들에게 양질의 컨설팅 서비스를 할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김판중 대표는 ‘M&A와 IPO 시장에 기업도 상품이다’라고 한다. M&A, IPO 의뢰 기업들에 대해 기업의 상품화와 ‘밸류UP Making’을 진행하여 시장에 내놓으면 기업에 대한 인기가 좋다고 한다.

김판중 대표는 기업들에게 “M&A, IPO를 어렵게 보지 말고, 기업을 거대하게 보는 것보다는 컨텐츠, 운동화, 미술품 등 상품처럼 단순하게 보는 것이 좋다”라며 “단순하게 상품을 파는 것처럼 기업이라는 상품을 대중이 원하도록 누구나 사고 싶게 만들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어떤 기업이나 좋은 가격에 M&A 매각하고 싶고 IPO 기업 공개를 원하지만 가치를 높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다”라며 “김판중 대표는 기업 입장에서 최대한 가치를 높여 시장과 대응해 M&A, IPO 기업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덧붙였다.

 

 

 

파이낸셜경제 / 권희숙 기자 bodo8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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