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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군, 행복한 노후를 위한 부부교육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6월 30일 지역주민 30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노후를 위한 부부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년기 부부관계의 이해 △부부 간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 △갈등 상황에서의 공감과 배려 △행복한 노후 설계와 동반자 관계 형성 등 네 가지 주제로 진행됐으며, 인생 후반기를 함께 살아가는 배우자의 의미를 되새기고, 건강한 의사소통을 통해 행복한 부부관계를 형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은 “서로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공감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부부교육이 부부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행복한 가정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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