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엑셀러레이터의 “기업도 상품이다”, 투자유치*M&A*IPO 기업들에 주목

권희숙 기자 / 기사승인 : 2021-07-06 14: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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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UP Making 서비스 팬텀엑셀러레이터 주목

 

▲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투자유치, M&A, IPO 시장에서는 기업이 상품이다. 상품은 찾는 사람이 많아야 가치가 올라간다. 최근 투자유치, M&A, IPO 시장에서 “기업도 상품이다”라는 슬로건으로 기업들에 밸류UP Making 서비스를 해주고 있는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가 주목을 끌고 있다.


팬텀엑셀러레이터는 투자유치, M&A, IPO 의뢰가 들어오는 기업들을 좋은 상품으로 만드는 작업을 하고, 프로젝트를 마무리 한다.

투자자가 투자나 인수후에 시너지를 내는 것까지 설계도 해준다. 단순하게 프로젝트 딜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라는 상품의 가치를 높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의뢰 기업들에 대한 사업 구조 조정부터, 회계, 전략, 브랜딩, 밸류UP, 공모 대중화등 모든 작업을 하여 밸류를 높여 프로젝트를 마무리 한다. 이렇게 되면, 당연 기업의 가치가 높아 진다.

기업의 가치를 만들어 그냥 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인수쪽이나 투자쪽에 철저한 니즈를 분석하여 향후 어떠한 시너지를 낼것인가도 설계하여 맞춤형 제안을 한다.

 

 

▲ 게임체인저, 팬텀엑셀러레이터


팬텀엑셀러레이터 김세훈 대표 엑셀러레이터는 투자유치, M&A, IPO를 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브랜딩 메이킹과 밸류UP메이킹이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큰 청사진을 그리고 하나씩 IR패키징을 하면 좋다고 한다. 김대표는 기업 자체의 내용은 바뀌지 않는다. 인수나 투자쪽 타겟의 기업에 따라 IR 내용은 달라진다. IR해야 하는 내용에 따라서 기업의 패키징을 결정해야 하므로, 투자유치, M&A, IPO를 기획하는 시점부터 전략 자문을 같이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예를 들어 기업을 상품으로 비교 했을 때 운동화 제품을 만든다고 하더라도 상품 기획 단계에서 어떤 대상의 고객들에게 제품의 어떤 가치를 이야기로 만들 것인지에 따라서 가격정책, 제품 포장, 제품 홍보를 할 채널을 결정하게 되는 것이다.

투자유치, M&A, IPO는 브랜딩 메이킹&밸류UP메이킹&IM을 만들어 가면서 시작해야 한다고 한다. 투자유치, M&A, IPO는 기업이라는 상품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홍보 콘텐츠가 되기 때문이다. 투자유치, M&A, IPO는 기업 스토리에 따라서 가치가 달라진다. 

팬텀엑셀러레이터의 투자유치, M&A, IPO란 우리가 딜하는 기업의 가치를 최대로 높이고 인수쪽이나 투자쪽에 최대한의 시너지를 주는 전략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한다.

흔히 투자유치, M&A, IPO는 기업을 단순하게 딜하는 것이라는 오해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너무 잘못되어 있다고 한다. 어차피 좋은 기업이 아니라면 인수쪽이나 투자쪽은 나타나지 않는다. 딜하는 기업을 모든 사람이 사고 싶고, 느끼고, 상상하게 해야한다. 그래야만 기업의 가치가 높아진다.
 
기업 딜은 프로젝트 금액에 수수료를 받는 초점에 맞춰줘 있는데, 일반적인 딜은 이렇게 가고 있다. 팬텀의 수수료 정책은 기업의 가치를 최대로 높여 놓은 가격에 딜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성공 보수 %를 높인다고 한다. 철저하게 의뢰쪽에서 전략을 세워 인수쪽 투자쪽에도 시너지를 주는 전략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파이낸셜경제 / 권희숙 기자 bodo8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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