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낸셜경제 포토 ) ESG 글로벌 공시, 평가 및 법적 쟁점 세미나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3-11 14: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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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전병길 기자] ’25년 자산총액 2조원 이상 기업부터 ESG 공시 의무화가 도입되면서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관련 이슈에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전경련은 11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ESG 관련 법무법인, 회계법인, 평가기관 전문가를 초청하여 「ESG 글로벌 공시, 평가 및 법적 쟁점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사진. 0권태신 전경련 부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1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ESG 글로벌 공시, 평가 및 법적 쟁점 세미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용희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권태신 전경련 부회장, 김정남 삼정KPMG 상무, 오덕교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연구위원

 

 

 

파이낸셜경제 / 김윤정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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