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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질 분야 국제숙련도 평가4년 연속 ‘최우수 분석기관’ 인증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미국 환경자원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국제숙련도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분석기관(Laboratory of Excellence)으로 인증 받았다.
국제숙련도 평가는 전 세계 시험기관이 참여하는 국제 공인 평가로, 기관의 분석 능력과 정확성, 신뢰성 등을 검증하는 제도이다.
또한 공단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한 2026년 수질분야 정기 숙련도 시험에서도 기관 ‘적합’ 판정을 받아 국내·외 공인 평가를 통해 분석 결과의 신뢰성과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성과를 이뤄냈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4년 연속 최우수 분석기관 인증은 공단의 분석 역량과 품질관리 체계가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을 입증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분석 데이터를 바탕으로 환경기초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고, 시민에게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물환경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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