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아이덴, 홍대소상공인 상점가의 스마트 상가 기술 보급 업무협약 체결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4-13 14: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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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홍대소상공인번영회 이태진 회장과 케이디아이덴 김기동 대표


스마트 기술 보급을 통한 전략적 제휴를 통해 소상공인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마트 상가 체계 구축 및 확산 진행

 

[파이낸셜경제=김윤정 기자] 비대면 통합 서비스 플랫폼 전문 기업 케이디아이덴은 홍대소상공인번영회와 홍대소상공인 상점가의 스마트 기술 보급을 통한 소상공인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마트 상가 체계 구축 및 확산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케이디아이덴은 2020년 스마트 기술 보급 사업을 통해 홍대소상공인번영회의 홍대소상공인 상점가에 서빙 로봇, 키오스크, 디지털 보드, 라이브 커머스, 태블릿 오더, 스마트 오더 등 스마트 기술을 보급한 바 있다.

 



케이디아이덴은 이번 상호협력 내용을 기초로 한 전략적 제휴를 통해 잠재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기회를 발굴함과 동시에 이를 실현하고, 스마트 상가 체계 구축 및 확산하기 위한 상호협력 의사를 명문화하는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홍대 소고산제일루 양꼬치 매장에 적용된 서빙 로봇

홍대소상공인번영회는 홍대 상권은 지역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흔치 않은 지역으로, 지역 예술가들과 상인들이 협업해 홍대만의 아이덴티티를 살려 나갈 것이며, 홍대 상점가는 상인회를 주축으로 상권 스마트화에 나서며 점점 변화하는 현실을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케이디아이덴은 비대면 통합 서비스 플랫폼 ‘셀푸드’를 통해 2020년 홍대 소상공인 상점가를 포함한 5개 스마트 상가 진행과 더불어 전국 1200여개의 프랜차이즈 및 소상공인 매장과의 제휴를 기반으로, 플랫폼에 입점하는 음식과 생활의 라이브

 

스타일 분야의 가맹점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파이낸셜경제 / 김윤정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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