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과 환자를 살리는 메디컬 업계의 “미다스 손” 디버스아카데미 이장우 대표

김세훈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3 15: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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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과 환자를 살리는 메디컬 업계의 “미다스 손” 디버스아카데미 이장우 대표
▲메디컬 업계의 "미다스 손" 디버스아카데미 이장우 대표

 

[파이낸셜경제=김세훈 기자] “미다스의 손(Midas touch)” 이라는 말이 있다. 손대는 일마다 큰 성공을 거둬서 엄청난 재정적 이익을 내는 능력자에게 이런 수식어를 붙이곤 한다. “미다스의 손” 이라는 말이 유래하게 된 것은 만지는 것마다 금으로 변하게 할 수 있었다는 고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미다스(Midas)라는 왕의 일화다.

메디컬 업계에도 “미다스의 손”이 있다. 메디컬 업계에서의 “미다스 손”이란 손대는 병원이나 환자들이 좋아지게 하는 자를 뜻 한다.

국내 메디컬 업계에도 이러한 “미다스의 손”이 있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메디컬 그룹 종합 플랫폼 미러드림브라더스의 파트너 엑셀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디버스아카데미 이장우 대표다.

이장우 대표는 많은 병원장과 환자에게 메디컬 업계의 미다스손으로 종횡무진 활약을 하고 있다.

이장우 대표는 국내 물리 치료사로서는 유일하게 ISO17024 국제표준자격인증 국제 마스터장을 소유하고 있고, 전세계적으로 “바디밸런스 슬리밍케어” 라는 고유 분야의 명인으로서 그 명성이 자자하다.

 

▲이장우 대표 교육 현장 모습


임상경력 26년차 물리 치료사로서 현재까지 임상에서 많은 환자를 치료하고 있으며, 그간 임상 치료의 노하우를 시스템으로 정립한 디버스 통증 케어 시스템을 구축하여, 국내 많은 병원에 디버스 통증 케어 시스템을 제공하는 엑셀러레이팅을 병행하고 있다.

또한 이장우 대표는 대한 도수 카이로 학회라는 양, 한방의사와 물리치료사를 위한 교육 기관을 약10년 전에 설립하여, 해마다 수백명의 의사와 치료사에게 임상에서 환자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초기 진단과 치료 술기에 대해서 전수하는 라이센스 비즈니스 또한 활발히 진행 하고 있다.

메디컬 업계의 “미다스 손” 이라 불리는 디버스아카데미 이장우 대표를 만나 보았다.

이장우 대표는 도수 치료는 인체의 600여개 근육 섬유질과 206개의 뼈 구조, 교감 및 부교감신경계 등 해부학과 생리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손을 이용하여 시행하는 물리치료의 한 방법입니다.

변형된 척추나 관절 등에 특수 테이블을 이용한 교정이나 손마사지, 운동법 등 다양한 테크닉으로 원래의 상태로 구조 회복이나 기능 회복을 시켜 주는 치료법이라고 간단히 정의할 수가 있습니다.

도수치료는 그 치료 방법 즉 테크닉도 매우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은 근골격계의 문제점을 이하학적 방법으로 진단, 평가하고 근육이나, 인대 관절의 상태를 파악한 후 관절 기동술과 치료적 마사지 등을 통해 통증감소와 관절의 정상 움직임을 효과적으로 개선시켜야 합니다.

 

▲이장우 대표 교육 현장 모습

또한 근골격계 기능 부전이 발생한 구조를 치료하고 연부조직의 제한을 회복시킨 후에 근골격계 구조의 기능을 능동적으로 되찾을 수 있게 하는 치료의 노하우가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의사 및 치료사의 수기 치료도 중요하지만 환자 스스로 할 수 있는 통합 안정화 운동을 통한 신체기능증진, 통증 회복과 더불어 비정상적인 체형 회복을 위한 노력도 도수치료 이상으로 중요합니다.

이러한 환자분들을 해박한 의료지식을 갖고 훈련시킬 수 있는 의료진의 수준이 환자 치료에 있어서는 기장 중요한 요소라고 말씀 드릴 수가 있습니다.

임상에서 치료의 표준화를 위해 지난 26년간을 공부와 연구를 했으며, 다양한 선진국의 치료테크닉을 전수 받기 위해 다년간 휴직을 하고 외국 유학을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AK의학, 정골요법, 카이로플랙틱 등의 본고장에서 탐슨, 칵스, 카이로플랙틱, CST 테크닉을 현지 의사 및 치료사들에게 사사 받았으며, 인도의 아유로베다, 중국의 추나 테크닉도 이시기에 두루 섭렵하였습니다. 라고 말했다.

 

▲이장우 대표 활동 모습

이장우 대표가 파트너 엑셀러레이터로 소속 되어 있는 미러드림브라더스의 김호석 부의장은 이장우 대표의 디버스아카데미 시스템을 접목한 전국의 병원은 약200곳이 넘는다. 이 병원들은 디버스 통증케어 시스템을 병원 치료시스템에 도입해서 최소 병원매출의 30%~50%를 증가 시켰다고 하였다.

이어 매출 증가의 가장 큰 원인은 디버스 치료시스템도 중요하지만 치료를 실시하는 치료사들이 디버스 아카데미를 통해 배출된 이장우 대표의 제자 들이어서 치료에 대한 환자들의 만족도가 최상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메디컬 업계 미다스 손 이장우 대표의 활동을 통해 확인 한 것처럼, 환자들의 만족도에 따른 바이럴 효과는 소개환자 증가로 이어져서 병원의 매출 상승이 선순환 구조로 이루어 질 수 있다.는 것이 보여진다.

 

파이낸셜경제 / 김세훈 기자 ksehoon881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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