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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립합창단 제179회 정기연주회 ‘시네마 in 대구’개최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대구시립합창단은 오는 5월 14일 19:30,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제179회 정기연주회 ‘시네마 in 대구’를 연다.
대구시립합창단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구성한 제179회 정기연주회‘시네마 in 대구’를 선보인다.
대구시립합창단과 뮤지컬팝스오케스트라, 최댄스컴퍼니, 맑은소리소년소녀합창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공연의 완성도를 한층 높인다.
뮤지컬팝스오케스트라는 뮤지컬 음악과 영화 음악을 전문적으로 연주하는 콘서트 오케스트라로, 뮤지컬 갈라 콘서트, 영화 음악 콘서트, 클래식 공연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관객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전달하며, 최댄스컴퍼니의 화려한 안무와 맑은소리소년소녀합창단의 또랑또랑한 목소리가 더해져 눈과 귀를 사로잡는 무대를 만날 수 있다.
1부는 뮤지컬팝스오케스트라의 ‘Pirates of the Caribbean (파이리츠 오브 더 캐리비안)’연주로 웅장하게 시작한다.
이어 대구시립합창단의 무대로,‘지킬 앤 하이드 모음곡’은 솔로 메조 소프라노 강일남, 테너 신현욱이,‘Circle of Life (서클 오브 라이프)' 를 솔로 테너 김중성, 차상철, 최재운이 함께한다.
그리고 소프라노 전성해의 독창으로‘Never Enough (네버 이너프)’를,맑은소리소년소녀합창단의 청아한 목소리로‘우리의 꿈’을 들려주며 분위기를 전환한다.
솔로 소프라노 나영희의‘인생의 회전목마’로 음악의 서정적인 감성을 더하고, 소프라노 변지영, 권민지와 메조 소프라노 강일남이 함께하는 여성 트리오의 무대로‘Dream Girls (드림 걸즈)’를 통해 공연의 다채로움을 한층 더할 예정이다.
1부의 마무리는 솔로 바리톤 박상현의‘Prince ALI (프린스 알리)’로 장식하며, 더욱 기대감을 높이는 2부로 이어진다.
2부의 시작은 뮤지컬팝스오케스트라의 연주로 ‘Mission Impossible (미션 임파서블)’을 들려주며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킨다.
이어 메조 소프라노 조희진, 바리톤 김상희의 듀엣곡으로‘Beauty and the Beast (뷰티 앤 더 비스트)’를, 맑은소리소년소녀합창단의‘이웃집 토토로’를 통해 한 편의 동화 같은 무대를 펼친다.
이후 바리톤 양영승 독창의‘장부가’, 솔로 테너 임형탁, 안혜찬과 베이스 임경섭의 ‘누가 죄인인가’, 솔로 소프라노 박지은의 ‘백성이여 일어나라’로 이어지며 한국 뮤지컬의 특유의 애절하고 깊은 감성 전한다.
마지막은 솔로 바리톤 박상현이 참여하는‘The Greatest Show (더 그레잇티스트 쇼)’로 화려하게 피날레를 장식한다.
입장료는 A석 16,000원, B석 10,000원으로, NOL인터파크 티켓과 대구콘서트하우스 콜센터, 대구콘서트하우스 및 대구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통해 예매할 수 있고 초등학생(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립합창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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