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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지원사업 설명회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담양군문화재단(이사장 정철원)은 오는 2월 24일 14시, 해동문화예술촌 오색동에서 지역 주민과 예술인, 예술단체들을 대상으로 ‘2026년 생활문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도에 추진되는 생활문화 문화예술교육 분야의 주요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전년도 사업성과를 공유함으로써 실제 사업 참여로 이어질 수 있는 주민 주도형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기존 사업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한 개선 방향과, 올해 지속·확대 추진되는 사업의 세부 운영계획을 중점적으로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대상 맞춤형 사업을 소개해 주민들의 일상 속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과 지역 문화공동체 기반을 강화하는 생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방향도 함께 안내한다.
2026년 주요 추진사업은 ▲찾아가는 문화예술지원사업 '담구석문화배달' ▲생활문화예술동아리지원사업 '별스러동아리_문화거점편' ▲어르신 문화예술교육 '담양애(愛)청춘' ▲생활문화축제 '월담'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사업 '담양대나무아지트축제' 총 5개 사업이다.
설명회는 2026년 주요 추진계획 및 개편사항 안내, 신청서 작성방법 설명, 현장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며, 문화재단 홈페이지 내 사전 신청 링크를 통해 오는 2월 20일(금) 오후 4시까지 사전접수가 가능하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생활문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주민과 예술인들이 사업의 주체자로서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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