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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시 행정국 오죽헌 문성사 참배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강릉시 행정국(국장 김동율)은 15일 오전 소속 과장단과 함께 오죽헌 문성사를 찾아 참배하며 선현의 얼을 기렸다.
오죽헌 문성사는 율곡 이이 선생의 영정을 모신 사당으로, 이날 참배는 평생을 청렴과 애민 정신으로 일관하며 민생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삼았던 선생의 공직관을 되새기고 이를 행정에 접목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행정국은 이번 참배를 통해 공직자로서의 기본인 원칙과 청렴을 바로 세우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작은 불편부터 세심하게 살피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김동율 시 행정국장은 “앞으로도 공직자들이 청렴과 책임의식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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