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트랜드 ‘덕소 도심역 리버베르데포레’ 민간임대아파트 홍보관 오픈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9 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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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엔 현재 분양가로 내 집 된다
준공가액 적용으로 10년 후 시세 차익도 가능해”



정부의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에도 치솟은 아파트가격은 좀처럼 진정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러한 때 주택분양시장이 새로운 트랜드 형태인 기존 buying 에서 living 적 사고로 바뀌는 추세이다.

살아보고 좋으면 분양받는 선택적 임대분양사업은 이미 다양한 형태로 부동산시장에 존재하지만 준공가액 그대로 10년 후 분양받을 수 있는 주택분양은 흔하지 않다.

이에 발맞춰 새로운 트랜드를 적용한 ‘덕소 도심역 리버베르데포레’ 민간임대분양아파트가 저렴한 비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해 주목받고 있다.

초역세권 입지를 갖춘 민간임대아파트 ‘덕소 도심역 리버베르데포레’가 분양 홍보관 오픈을 준비하고 발기인을 모집한다.

“덕소 도심역 리버베르데포레” 는 10년 임대 거주 후 준공가액으로 분양받을 수 있는 협동조합형민간임대주택이다. 10년 후 세대에 대한 권리를 확보하면서 시세 차익도 바라볼 수 있다게 특장점이다.

“덕소 도심역 리버베르데포레”는 협동조합형민간임대주택으로 주택소유결정 발기인이 민간임대주택의 시행자이며 임대자가 된다.

즉, 발기인 모집은 임차인 모집이 아닌 사업의 주체이자 임대인 당사자 모집으로 보면 된다.

민간임대아파트 ‘덕소 도심역 리버베르데포레’는 남양주시 와부읍 도곡리 일대 소재로 지하6층 지상19층~39층, 4개동 689세대 규모로 면적은 44㎡, 49㎡, 70㎡, 84㎡로 구성된다.

덕소 도심역 중심에 위치해 있으며, 경의중앙선 도심역이 가까운 역세권입지로 종로, 동대문 등 서울도심으로 진출입이 편리하다. 아울러 교통호재로 GTX-B 노선의 예비타당성 결정과 4호선 추가연장 엽우와 8호선 복선 전철 제2외곽순환도로의 결정등 교통관련 개발도 기대된다.

 

 


교육환경도 휼륭해 학세권이라 일컫는 도심초등학교 덕소중학교 덕소고등학교등이 안심 통학 가능한 반경 500m 모두 위치해 있다.

더불어 사업지 반경 1키로미터 이내에 대형마트 할인점인 롯데마트, 차량 10분거리인 팔당대교를 통해 하남 스타필드가 근거리에 위치한다.

 



한편, ‘덕소 도심역 리버베르데포레’는 주택보유수에 상관없이 청약통장에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분양받을 수있다. 또한 양도세,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등도 부과되지 않는다.

또한 분양받은 후 언제든지 지위권 양도도 가능하다.

주택가격 상승과 아울러 부동산 대출규제로 부담이 적은 민간임대아파트 수요 급증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내 집 마련을 위한 새로운 방편으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분양관계자는 내다보고 있다고 전했다.

 

파이낸셜경제 / 김윤정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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