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윤선아이디어그룹, '허경영' 상표로 사업적 움직임 포착

김세훈 기자 / 기사승인 : 2021-06-02 16: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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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김세훈 기자] 국내에서 독특한 팬덤을 확보하고 있는 허경영 씨가 지난 2021년 02월 초에 자신의 이름을 특허청에 상표로 출원했다고 한다.

 

출원된 상표의 명칭은 본인의 성명인 '허경영'으로 사업 활동이 전개될 경우 이 자체가 상호 또는 상표의 작용을 하게 된다.

 

허경영 씨가 자신의 이름에 대해 특허청에 공식 상표 출원을 했다는 것은 조만간 관련 사업화가 진행될 수 있을 수 있다는 의미로 볼 수도 있다고 한다.

 

▲ 옥윤선아이디어그룹 옥윤선 대표

 

이번 내용을 조사하고, 분석한 아이디어 소싱 및 사업화 컨설팅 기관인 옥윤선아이디어그룹의 관계자에 따르면 허경영 씨가 비료, 화장품, 식품, 음료, 광물, 가전, 컴퓨터 주변기기, 의료기기, 교통수단, 귀금속, 문구, 침구, 패션, 의류업, 카페업, 프랜차이즈업, 점성술업 등 상당히 다양한 분야에 걸쳐 상표 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나아가 위에서 언급한 일반적인 사업 활동 외에 유튜브를 비롯한 온라인 방송, 교육업 등에도 상표 출원이 이루어져 향후 관련 분야로 보다 활발한 움직임이 예상된다고 한다.옥윤선아이디어그룹을 통해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상품화, 사업화를 고민 중인 곳에서는 관련 상담 및 컨설팅을 제공 받을 수 있다.

 

허경영 씨 또한 원할 경우 다양한 사업 분야의 독점적 아이디어/아이템을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옥윤선아이디어그룹은 아이디어의 소싱 및 사업화 컨설팅을 비롯해 크라우드 펀딩과 투자 중개, 기업 인수 합병 등에서도 파트너쉽의 적극적 체결을 통해 업무를 확장하고 있다고 한다. 

 

파이낸셜경제 / 김세훈 기자 ksehoon881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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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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