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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카페 조성 현장을 둘러보고 있는 박강수 마포구청장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월 19일 오후 1시 30분, 현장구청장실을 운영하며 교통 안전 민원 현장과 노인여가복지시설인 ‘할카페’ 조성 현장을 차례로 점검했다.
먼저, 박 구청장은 서강대교 하단 토정로 167 일대를 찾았다.
해당 구간은 신호등이 구조물에 가려 잘 보이지 않아 사고 우려가 제기된 곳으로, 박 구청장은 교통행정과·보행행정과·도로개선과 등 관계 부서와 함께 신호등 위치 조정 방안과 보행 환경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이어 노인여가복지시설인 ‘할카페(백범로 24)’를 방문해 시설 조성 현황과 운영 전 보완 사항을 점검했다.
‘할카페’는 ‘맘카페’와 ‘빠카페’에 이어, 어르신들도 일상 속에서 편안히 머물며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곳이다.
시설 내부에는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갖춘 체육시설 공간과 커피·차를 즐길 수 있는 카페형 공간, 바둑·장기·보드게임 등을 할 수 있는 놀이공간 등이 마련돼 있다.
박 구청장은 시설 곳곳을 둘러보며 어르신 이용 동선과 안전 요소 등을 세심히 점검했다. 이어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찾고 즐길 수 있는 여가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 준비를 꼼꼼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교통안전부터 어르신 여가 공간까지, 구민의 일상과 직결된 현안일수록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들은 관계 부서와 함께 신속히 보완해 빠르게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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