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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도에서 만나는 호텔 맞춤형 JOB 매칭데이 개최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 서구는 관광·숙박 분야 일자리 창출과 지역 고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6월 9일 오후 2시 '송도에서 만나는 호텔 맞춤형 JOB 매칭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구 대표 관광지인 송도 지역 호텔을 중심으로 한 서비스업 현장 채용행사로, 구직자에게는 관광·숙박 분야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구인 업체에는 적합한 인력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휴앤워크 서구 워케이션 센터에서 진행되며, ㈜호텔알앤아이, ㈜시너제닉, ㈜지엠네트웍스, ㈜토요코인코리아 등 총 4개 업체가 참여하여 호텔 객실 관리(룸메이드)를 비롯한 관광·숙박 서비스 직무 분야에서 총 43명을 채용한다.
또한 면접 참여자를 대상으로 호텔 현장 견학을 진행하여 실제 근무 환경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직무 이해도 및 취업 연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현장 면접과 더불어 근무 환경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구직자의 취업 만족도를 높이고, 기업에는 적합한 인력을 연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사전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구 취업정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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