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에 따라 이들 사업장은 ▲친환경 아이스팩의 지속적인 사용 및 구매 확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고용 협력 ▲지역사회 상생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공동 협력 사업 등을 추진한다.
특히 한성미트뱅크는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부담을 줄이기 위해 친환경 아이스팩 구매를 적극적으로 늘릴 계획이다.
북구지역자활센터는 자활근로사업으로 친환경 아이스팩과 주방세제를 제조 및 판매하는 사업장을 운영하며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다.
북구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친환경 가치 실현과 함께 지역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 유관기관과 협력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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