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KCS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투자 심사에 팬텀엑셀러레이터 참가

권희숙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7 17: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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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2021 KCS(Korea CEO Summit)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투자 심사에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가 참가한다.
▲제5회 KCS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파이낸셜경제=권희숙 기자] 오는 16일(목)에 서울 삼성역 그랜드인터콘티넨탈 5층 로즈룸에서 KCS(Korea CEO Summit 이사장 박봉규) 주최로 열리는 제5회 2021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투자 심사에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가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 ㈜이로케, ㈜지툰코믹스, ㈜화림에서 발표하며, 전 중소기업청장 / 서울대 교수 / 주영섭 KCS AC 위원장, 구태언 법무법인 린 변호사, 김세훈 팬텀엑셀러레이터 대표, 김형진 세종텔레콤 회장, 김영철 바인그룹 회장, 박래호 국방정보통신협회 회장, 안헌식 보고바이오그룹 회장, 이승한 넥스트앤파트너스 회장 / 전 홈플러그룹 회장, 조은경 다손 회장 / 전 국가신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 최수혁 심버스 대표 / 한국블록체인스타트업협회 회장, 한인석 한국유타대학교 설립 총장, 최배근 중소기업기술경영연구소 대표 등이 투자 심사를 한다.

2부 행사에는 문국현 한솔섬유 대표이사, 전 유한킴벌리 회장이 대전환시대라는 내용으로 포럼을 한다.

 

파이낸셜경제 / 권희숙 기자 bodo8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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