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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 기업·소상공인 위한 ‘민간 지원사업 설명회’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전주시가 강한경제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지역 내 기업과 소상공인이 민간 투자 활성화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고 나섰다.
시는 4일 전주소통협력센터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임팩트 투자사인 ‘엠와이소셜컴퍼니’와 ‘씨엔티테크’ 관계자, 투자유치와 역량 강화에 관심이 있는 전주시 소재 기업 및 소상공인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 기업·소상공인 대상 민간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간 자원과 전주시 비즈니스를 연계해 투자 지원사업 참여를 확대하고, 기업·투자사간 네트워크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먼저 임팩트 투자사인 ‘엠와이소셜컴퍼니’의 김정태 대표는 전주시에서 출자한 ‘엑스트라마일 라이콘 펀드’와 기업 대상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라이콘 펀드의 실제 투자유치 성공 사례인 ‘홍시궁’의 유진솔 대표가 생생한 경험 사례를 참여 기업 및 소상공인과 공유했다.
이와 함께 이날 설명회에서는 국내 1위 액셀러레이터인 ‘씨엔티테크’의 채성민 부사장이 ‘아워홈 푸드테크 펀드’와 ‘한국관광공사 관광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 등 전주시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운용 펀드 및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상세히 안내해 참여한 기업들의 이해를 도왔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전주 소상공인과 기업들이 민간 투자 시장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미래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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