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청주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사업 안내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청주교육지원청은 6일 2026년도 5월 도란도란 소통의 날을 맞아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사업 안내에 대한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는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조기에 발굴해 교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지원체계로,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체계 구축 사업이다. 올해 3월로 전면 시행됐으며, 청주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의 체계적인 지원 정착과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전 충청북도국제교육원장 김흥준 강사가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사업 안내’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구축의 필요성, 개별화된 학생 지원에서 협력 기반의 통합적 지원으로의 전환, 청내 통합지원팀 운영의 내실화를 강조했다. 이어서 청주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장이 교육협력과 내 설치된 학생맞춤통합지원 센터 운영에 대한 업무흐름도 및 지원절차를 설명했다.
학교는 교육지원청의 지원을 통해 단순히 “어려운 학생을 지원한다”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는 곳으로서 한 명의 학생을 여러 눈으로 보는 구조”로 변화할 것이라고 기대된다.
청주교육지원청 최동하 교육장은 “학생의 변화를 이끄는 힘은 교직원 간 협업에서 비롯되며, 이번 연수를 통해 청내 직원들의 학맞통 체계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학교를 지원하는데 더욱 협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