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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 1기 참여자 수료식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대구 수성구는 수성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지난 2일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 1기 참여자 수료식을 개최하고 약 15주간의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고용노동부 청년정책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설명회가 함께 진행돼 참여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최근 채용시장이 수시·경력직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장벽이 높아짐에 따라 수성구는 청년들의 실무 경험 확대를 위해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과 연계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관계자가 참여해 주요 내용과 참여 방법을 안내했으며, 현장 신청 상담도 함께 진행돼 실질적인 취업 연계 기회를 제공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청년들이 일경험을 통해 실무 역량과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성구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구직 의욕 회복을 지원하고, 수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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