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드림브라더스, 병의원 메디칼 업계 게임체인처로 떠오르다

권희숙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9 18: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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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드림브라더스의 엑셀러레이팅 방식이 병의원 메디칼 업계에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메디칼 그룹 플랫폼 미러드림브라더스

 

[파이낸셜경제=권희숙 기자] 메디칼,바이오,헬스케어 전문 엑셀러레이팅 그룹 미러드림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호석)와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가 컨소시엄으로 운영하고 있는 메디칼 그룹 플랫폼 미러드림브라더스(의장 전문의 의학박사 오승훈)가 병의원 메디칼 업계 게임체인처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미러드림브라더스의 행보를 보면 기존의 메디칼 업계의 컨설팅 방식을 탈피하고 엑셀러레이팅 방식으로 병의원 및 바이오 관련 기업들을 컨설팅이 아니라 엑셀러레이팅으로 지원하고 있다.

요즘 점점 병의원 및 메디칼 업계에서 미러드림브라더스가 엑셀러레이팅 해주면 뜬다는 입소문이 나고 있다. 입소문 만큼 미러드림브라더스에 엑셀러레이팅 의뢰가 쇄도하고 있다.

미러드림브라더스는 컨설팅 방식이 아니라, 엑셀러레이팅 방식이라서 병의원 및 메디칼 관련 기업들을 미러드림브라더스의 인프라들을 클라이언트 병의원 및 기업들에게 지원을 해준다.

미러드림브라더스에 의뢰가 점점 늘면서 미러드림브라더스의 인프라도 커지고 있다.

미러드림브라더스는 타 메디칼 업계 컨설팅 업체들과는 스팩 먼저 다르고 전문성이 있다.

미러드림브라더스의 오승훈 의장은 미국 하버드대학교 주립병원에서 연수하였으며, 북경대와 모스크바 대학교에서 최고 경영자 과정을 이수 하였고, 국내 종합병원 병원장을 지낸 현역 의학박사 전문의다.

 

▲메디칼 그룹 플랫폼 미러드림브라더스


또한 컨설턴트들이 아닌 메디칼 전문 미러드림엑셀러레이터의 엑셀러레이터들 전략 전문 팬텀엑셀러레이터의 엑셀러레이들이 포진 되어 있다.

메디칼 그룹 플랫폼 미러드림브라더스는 현역 의사를 축으로 메디칼 전문 엑셀러레이터들, 전략 전문 엑셀러레이터들이 컨소시엄으로 운영하고 있다.

미러드림브라더스 오승훈 의장은 혼자 가는 길은 힘들고 외롭고 길인지 아닌지 길이 아닐 수도 있지만, 둘이 가면 길이되고, 셋 이상 함께 가면 대로가 열립니다. 미러드림브라더스는 클라이언트의 병의원 및 기업들에게 최선을 다해 대로를 열어 드리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 (출처:유튜브)

 

파이낸셜경제 / 권희숙 기자 bodo8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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