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쓰레기는 물론 주방발생 일반쓰레기도 처리 가능한 2021년형 친환경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싱크365 출시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4-03 18: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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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365는 2017년 벤처기업인 주식회사 유니클에서 개발되었다.
▲사진. 음식물쓰레기는 물론 주방발생 일반쓰레기도 처리 가능한 2021년형 친환경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싱크365 출시

 

[파이낸셜경제=김윤정 기자] 날씨가 따듯해지면서 주방에는 또 하나의 걱정거리가 발생한다 바로 주방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에서 나는 악취와 처리문제이다. 주방에서 발생하는 쓰레기의 종류와 량은 가정마다 다르지만 크게 음식물쓰레기와 일반쓰레기로 구분된다 종류가 많아 구분하기가 헷갈리기도 하지만 일반쓰레기는 동물이 먹을 수 없는 쓰레기를 일반쓰레기라고 한다.


각종 뼈류, 특히 치킨배달이 많은 요즘 치킨 뼈와 족발 등이 많고 LA갈비, 생산뼈등도 매일 발생한다 또 많이 발생하는 일반쓰레기는 달걀껍질등과 조개껍데기 등이며 여름철에는 복숭아씨앗 채리씨 자두씨 매실씨 등 각종 과일씨앗이 많이 발생하는데 이런 주방 발생쓰레기는 음식물쓰레기가 아니고 일반쓰레기 이다 이런 일반쓰레기는 마른상태보다는 젖은 상태로 발생하기 때문에 주방에서 처리하기가 불편하다 말려서 일반쓰레기 종량제 비닐봉투에 버려야하지만 주방에 두면 악취와 벌레등이 모이게 된다.


그런데 이런 주부들의 불편사항을 해결해 줄 음식물쓰레기 처리기가 있다 바로 친환경 2WAY음식물쓰레기 처리기인 싱크365이다.

 


이 제품은 타 음식물처리기와 다르게 두 가지 음식물쓰레기를 모두 처리 할 수 있는데 음식물쓰레기는 분쇄하여 건조하고 주방에서 발생하는 일반쓰레기는 건조통에 바로 넣어 건조시켜준다 특히 건조함에는 이 회사에서 제조한 생분해용비닐 봉투를 넣어서 사용하면 건조 후 바로 종량제 일반쓰레기 봉투에 배출해도 비닐봉지가 땅속에서 자연분해 되기 때문에 친환경적 처리방식이 되는 것이다.


2WAY 친환경 음식물처리기 싱크365는 2017년 벤처기업인 주식회사 유니클에서 개발 되어 주로 국내 대형건설사의 신축아파트에 납품되어 온 숨은 명품으로 매년 업그레이드 되어 지금은 2021년형이 출시되고 있다.

 

파이낸셜경제 / 김윤정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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