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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교육캠프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재)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군포시청소년수련원(충남 청양군 소재)은 지리적 특색을 살린 농촌체험을 통해 자연과 더불어 지속하는 삶 체험과 가족과 함께하는 여가활동을 통해 청소년기 건강한 가족공동체 도모를 위한 “2026년 환경교육캠프 [뻥! 지구웃음 먹거리 체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환경교육캠프는 올해로 3년차를 맞이하고 있으며, 금년도 체험은 5월 9(토)부터 5월 10일(일)까지 주말을 이용하여 총 1회 운영/ 10가족 40명이 참여했다,
특히 금년도 활동은 참가접수가 모두 마감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는데, 주변에서 쉽게 만들어볼 수 없는 건강 전통 먹거리인 인절미, 쑥개떡, 뻥튀기만들기 체험이 참가 가족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중요 요인으로 자리매김 했다.
이번 수확체험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활동이 더욱 활성화됐으면 좋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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