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불룸셀, 미러드림&팬텀엑셀러레이터와 엑셀러레이팅 계약 체결

권희숙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6 18: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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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생명과학 줄기세포&엑소좀 석학들이 합류한 연구소 기업 (주)코리아 불룸셀이 미러드림&팬텀엑셀러레이터와 5년안에 기업 가치 10조 원 목표로 맞손을 잡았다.
▲하버드, 옥스퍼드, 코넬, 서울대, 고려대 석학들과 함께, (주)코리아 불룸셀 엑셀러레이팅 계약 체결식

 

[파이낸셜경제=권희숙 기자] 하버드, 옥스퍼드, 스탠퍼드, 코넬, 서울대, 고려대 등에서 수학한 세계 최고의 생명과학 의사, 박사 석학들이 합류한 줄기세포&엑소좀 생명과학 전문 연구소 기업 (주)코리아 불룸셀(전 옥스퍼드대학교 줄기세포 연구 소장, 대표이사 임천홍)은 지난 23일 경기 배곧에 위치한 (주)코리아 불룸셀 연구소에서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메디칼,바이오,헬스케어 전문 엑셀러레이팅 그룹 미러드림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호석)&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의 컨소시엄으로 구성된 메디칼 그룹 플랫폼 미러드림브라더스(의장 전문의 의학 박사 오승훈)와 Strategic Investors(전략적 투자자) 및 총괄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 하였다고 밝혔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줄기세포 시장에서 엑소좀 의료용 치료제 및 미용 화장품 시장이 고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기존 줄기세포 치료제는 종양, 불필요한 분화, 세포 생착에 따른 부작용 및 효능의 차이가 발생하여 그 효능과 부작용에 대하여 의견이 분분 하지만 엑소좀의 경우 기존 줄기세포의 세포 기능 활성 물질 외에 세포 유전물질, 생체 인자 단백질까지 함유되어 기존 줄기세포 치료의 단점 보안이 가능하므로 새로운 차세대 바이오 먹거리로 전세계적으로 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코리아 불룸셀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제대혈 줄기세포의 엑소좀을 분리하는 독자적인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굴지의 연구소 바이오 기업이며, 세계적인 석학으로 구성된 (주)코리아 불룸셀의 연구진은 엑소좀 연구 외에 이미 다양한 줄기세포 원천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차세대 기능 증진 줄기세포를 연구, 개발 중에 있으며, 이중 동결 건조 개발 기술을 통한 Live Type Stem Cell, 무막줄기세포(membrane free stem cell)를 이용한 차세대 항암, 노화방지용 의약품, 건강 기능성 식품, 기능성 화장품 등은 이미 세계적인 회사들과 제품 개발 생산을 논의 중에 있다고 하였다.

 

▲코리아 불룸셀 연구실


이어 (주)코리아 불룸셀은 여타 다른 바이오 기업과 차별화된 경영 철학이 있습니다. 스스로 세계적인 석학 연구 집단임을 표방해서 스스로 기술력을 세상에 알리는 것 보다는 세상이 원하는 바이오 의약품, 제품들을 연구하여 개발 론칭 해주며, 이에 대한 백업 만을 해주는 형태의 연구소 플랫폼 기업을 지향한다고 말했다.

또한 자사 스스로 제품을 기획하는 것보다 일선에서 고객을 직접 상대하는 기업들의 유행과 문화의 흐름을 읽는 제품에 연구소의 의학, 기술을 도입하여 제품을 론칭한다고 하였다.

(주)코리아 불룸셀의 엑셀러레이팅을 전담할 미러드림&팬텀엑셀러레이터의 김호석, 김세훈 대표는 이번 Strategic Investors(전략적 투자) 및 총괄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통해 (주)코리아 불룸셀을 세계적인 바이오 연구소 플랫폼 기업으로 만들겠다는 강한 포부를 밝혔다.

김호석, 김세훈 엑셀러레이터는 이번 코리아 불룸셀 프로젝트의 간략 타임 테이블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코리아 불룸셀은 직접 판매하는 기업이 아니라 연구소 플랫폼 기업 형태의 원천 기술 비즈니스를 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에 직접 판매는 하지 않으며, 제휴를 통해 기술 이전을 하여 기술 백업 비즈니스에 대한 라이선스 형태의 매출 게런티 형태의 수익 모델을 만들 것 이며, 예를 들어 휴먼과 펫 쪽으로 나누어 각 산업에서 필요한 부분에 대해 의뢰가 오면, 원천 기술을 제공하고 의뢰 법인이 판매를 하고 코리아 불룸셀은 기술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아 불룸셀 연구소 플랫폼 기업

이어 3개월 안에 코리아 불룸셀의 전체적인 로드맵과 밸류UP Making이 마무리 되면, 본격 투자 유치 시장에도 들어갈 것 이라고 하였다.

IPO에 대해서는 국내 시장을 넘어 NASDAQ 및 해외 금융 시장에 상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글로벌 마켓에도 라이선스 형태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할 것이라고 하였다.

목표로는 5년안에 ㈜코리아 불룸셀 회사 가치 10조 원을 목표로 하고, 세계 최고 석학들이 모인 만큼 글로벌 최고의 생명과학 바이오 연구소 플랫폼 기업이 되기 위해서 모든 인프라를 동원해 백업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이낸셜경제 / 권희숙 기자 bodo8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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