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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교육청,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결단식 개최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대구시교육청은 5월 8일 오전 10시 30분 대구성보학교강당에서‘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참가하는 대구 학생선수단의 결단식을 가지고 선전의 결의를 다졌다.
올해 대회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구시교육청은 이번 대회에 ▲육상 ▲조정 ▲역도 ▲e-스포츠 ▲배드민턴 ▲보치아 ▲쇼다운 ▲디스크골프 ▲볼링 ▲수영 ▲슐런 ▲농구 등 12개 종목 82명의 선수와 지도 교사 및 보호자 59명으로 선수단을 구성해 참가한다.
이날 결단식에는 김태훈 대구시교육청 부교육감, 권현정 대구시장애인체육회 부회장, 김동섭 대구로타리클럽 회장 등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으며, ▲훈련 영상 시청 ▲부교육감 식사 ▲체육회 부회장 격려사 ▲남·여 선수대표 선서 ▲선수 각오 ▲격려금 전달 ▲장학금 전달 ▲기념촬영의 순서로 진행됐다.
한편, 지난해 대회에서는 금메달 16개, 은메달 23개, 동메달 22개 등 총 61개의 메달을 획득했으며, 올해 선수단은 금 17개, 은 25개, 동 20개를 목표로 꾸준히 훈련해 왔다.
김태훈 대구시교육청 부교육감은 “자랑스러운 우리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선전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대회를 준비해 온 선수들과 선생님들의 노력과 열정에 응원과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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