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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가운데)이 29일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콜센터 개소식」에서 콜센터 담당자들과 함께 경제총조사의 성공을 다짐하였다.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국가데이터처는 5월 29일 대전 KT 인재개발원에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콜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를 통해 6월부터 시행하는 경제총조사와 관련한 민원 대응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담 체계 전반을 최종 점검했다.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콜센터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전문 상담사와 AI 기술을 이용해 24시간 운영한다. 콜센터에서는 경제총조사에 관한 문의에 빠르게 대응하고, 전화조사(CATI)를 실시하는 등 조사대상 사업체의 응답자가 조사에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를 제공한다.
이번 조사에서는 보이스봇(말로 하는, 누르는 ARS), 챗봇, STT(Speech to Text) 등 AI 기술을 이용한 다양한 상담 채널을 도입하여 24시간 응대 체계를 갖추고 민원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자 했다.
또한, 응답자가 콜센터 및 경제총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전화조사와 방문조사 시간을 예약할 수 있으며, 전화조사의 경우 사업체 확인을 거쳐 전화조사를 실시한다.
한편, 콜센터 문의 시 모든 상담사가 통화 중이거나 근무시간 외일 경우 문의자가 전화번호를 남기면 상담사가 발신정보알리미 서비스를 통해 전화 발신(당일 또는 익일 오전)할 예정이므로 안심하고 전화를 받으면 된다.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은 콜센터 개소식에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대상 사업체는 모바일, PC, 전화, 면접조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조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조사 참여와 관련해서 도움이 필요한 경우 언제든 콜센터로 연락 바란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국가 경제 발전과 국민 모두의 희망찬 내일을 설계하는 소중한 데이터를 쌓기 위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에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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