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르네상스 포럼

전병길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4 23:33:2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사진.  허창수 전경련 회장, 박영렬 한국경영학회 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14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르네상스 포럼'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권태신 전경련 부회장, 한정화 아산나눔재단 이사장, 박영렬 한국경영학회 회장, 허창수 전경련 회장, 조준희 유라클 대표, 김중화 한국경영학회 산학협력위원장

 

[파이낸셜경제=전병길 기자]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 회장 허창수)는 10월 14일(목) 전경련회관에서 ‘전경련 창립 60주년 사진전(부제: 가슴이 뛴다) 제막식’ 및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르네상스 포럼’을 개최했다.


60년史에 흐르는 기업가정신, 지금도‘가슴이 뛴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전경련회관 1층 로비에서 열린「전경련 창립 60주년 사진전(부제: 가슴이 뛴다)」은 전경련의 창립 60주년을 기념하고, 지금의 한국경제를 만드는데 기여한 전경련의 역사와 기업인들의 발자취를 되새겨 보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사진전은 10월 29일(금)까지 일반에 무료 공개한다.


허창수 전경련 회장은 “당시 경제계의 열정과 치열함이 깃든 사진들이 미래에 대한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경련은 기업가정신으로 무장한 기업인들의 산실인 만큼, 앞으로도 경제계의 자유로운 기업활동을 지원하고 부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금의 한국경제가 있기까지 헌신적으로 노력한 회원사를 비롯해 모든 기업인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사진전에는 60년대 ‘시작’, 70년대 ‘도전’, 80년대 ‘도약’, 90년대 ‘극복’, 00년대 ‘번영’, 10년대 ‘혁신’을 주제로 역대 주요 회장들과 기업인, 전경련 활동이 담긴 150점 가량의 전경련 보유 사진이 전시된다.


제막식 행사에는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윤재옥 국회 정무위원장, 박대출 국회 환노위원장, 김준 경방 회장, 도레이첨단소재 이영관 회장, 엄대식 동아ST 회장, 금춘수 한화 부회장, 박근희 CJ 부회장 등 국회와 경제계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사진. 허창수 전경련 회장이 14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르네상스 포럼'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우리나라 기업인의 업적을 기리고 차세대 기업가정신 고취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사진. 허창수 전경련 회장(왼쪽)과 박영렬 한국경영학회 회장이 14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르네상스 포럼'에 참석해 '기업가정신 확산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박영렬 한국경영학회 회장이 14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르네상스 포럼'에 참석해 '한국경제 새로운 60년을 빛낼 기업가정신'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사진. 박영렬 한국경영학회 회장이 14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르네상스 포럼'에 참석해 '한국경제 새로운 60년을 빛낼 기업가정신'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기업가정신 르네상스’ 위해 기업 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사내 기업가의 육성이 필요해

오후 2시 30분부터 진행된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르네상스 포럼’은 전경련, 한국경영학회(회장 박영렬 연세대 교수), 벤처기업협회(회장 강삼권 포인트모바일 대표)의 공동 주최로 마련됐다.

‘한국경제 새로운 60년을 빛낼 기업가정신’에 대한 주제강연을 맡은 박영렬 한국경영학회 회장은 ▲창업과 한국의 경제 발전 ▲사내 기업가정신 ▲창업생태계 국제 비교 ▲뉴노멀 시대의 기업가정신 등 4개 부문에 대한 학회 차원의 최근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파이낸셜경제 / 전병길 기자 goinfomaker@gmail.com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 파이낸셜경제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많이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