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기획-평화의 꽃 통일로 여물다 ⑺

손성창 / 기사승인 : 2016-11-09 02: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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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손성창 기자] 남북통일과 전쟁이 없는 평화세계를 만드는 국제법이 좋다.

현재 한반도는 전 세계에서 하나뿐인 민족끼리 분단된 국가이다. 이 부끄러운 옷을 벗고, 남과 북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축복하는 길 즉, ‘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이정성 다해서 통일’을 이루려는 만남이 있었다.

HWPL(㈔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라는 민간 평화운동단체는 2013년 5월 25일 국제법 제정 운동을 시작하고 ‘세계평화선언문’을 지구촌에 널리 이롭게 알렸다.

이어 HWPL은 2014년 9월 18일 서울에서 ‘종교대통합만국회의’를 열었다. 이 회의에 참석한 모든 유명인사들은 HWPL의 ‘전쟁의 원인인 군사비용 줄이기 및 전쟁을 위한 물자 없애기’ 등에 마음을 모았다.

또한 이들은 ‘평화’를 후대에 기꺼이 물려주자고 서로 다짐했다. 더 나아가 이들은 HWPL과 손잡고 ‘종교대통합과 전쟁종식 세계평화를 위한 국제법 제정’에도 정성껏 돕는다고 약속했다.

HWPL이 제안한 국제법은 유엔헌장을 바탕으로 총10조 38항으로 짜여진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이 있다. 이 선언문은 ‘전쟁을 막기 위해, 지금까지 국제법의 내용을 좀 더 강하게’하는 방향으로 짜여졌다.

이 선언문은 '무력(군사력)의 위협 및 무력(군사력)사용의 금지, 군대 전력 및 군대 감축' 등을 중요한 내용으로 삼고 있다.

또한 독특하게 ‘종교분쟁의 해결과 평화문화의 교육’을 중심으로 평화의 전파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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