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낸셜경제신문의 가치와 철학

          

       창간 SINCE 2011. 8       

 

소외된 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주고, 자유와 책임의 참 언론을 구현하는 것

파이낸셜경제신문의 가치와 철학입니다.

 

파이낸셜경제신문 권력과 상업 자본에 종속되지 않고, '춘추직필(春秋直筆)'의 정신, 지성 (intelligent), 용기(brave) 등 독립 언론의 가치를 기반으로 언론 본인의 임무인 성역 없는 취재와 공정하게 보도하는 자세를 견지하겠습니다,

 

언론사만 있고 언론(정신)을 찾아보기 어려운 시대에 대한민국 언론은 권력의 애완견이어서는 안 된다는 믿음으로 치우침 없는 정론직필[正論直筆]을 실천하여 대항 공론장(alternative public sphere)인 대안언론으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소외된 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주고, “자유와 책임의 참 언론을 구현하는 것 또한 파이낸셜경제신문의 가치와 철학입니다.

 

헌법이 보장한 언론의 자유와 국민의 알권리를 위임 받은 언론이 진실보도를 두려워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지난 20151124일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중앙회장 전병길) 주최로 국회 헌정회관에서 인터넷언론인들이 한자리 모여 기자윤리강령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이 선포식에서 "우리(기자)는 국민에게 진실을 알릴 의무를 지니며, 공정보도와 진실보도를 실천하는 사명을 갖고 있다" "온갖 권력으로부터 부당한 억압을 거부하고, 스스로 언론의 자유와 독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고 선언한 바 있습니다.

 

파이낸셜경제신문은 독자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뉴스와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여기고, 24시간 교대인력을 투입, 실시간 업데이트 체제를 구축하여 실시간 뉴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