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 칼럼니스트가 되자"

  

※ 멋진 글 한편멋진 사진 한 장 남기고 싶지 않으세요?

 

내가 생활하는 곳,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멋진 이야기를 글로 담다보면

어느덧 당신도 멋진 칼럼니스트로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다.

 

주제와 형식에 관계없습니다. 칼럼을 통해서 개인이나 회사를 홍보하시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일 듯합니다.

 

또한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기사와 정보를 큐레이션 및 에디팅하는것도 의미가 있습니다.

 

새로운 시각으로 삶의 가치를 모색하고, 우리 주변의 모든 것에 대한 깊은 고민이 비로서 글로 완성될 수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칼럼니스트들의 글 쓰는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후원 시스템을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독자들이 공감하고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칼럼기사와 좋은 정보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우리 사회에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만 이런 일들이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알기에, 파이낸셜경제가 추구하는 길을 함께 할 칼럼니스트 분들을 초대하여 그 실험을 해보려고 합니다.

 

함께 걸을 준비가 된 칼럼니스트를 기다립니다.

 

 

 

파이낸셜경제신문 VIP클럽 회원이 되시면 좋은 점

 

1) 우리모두 칼럼니스트가 되자!

 - 칼럼니스트 자격이 부여되어 파이낸셜경제신문에 칼럼을 기고 할 수 있습니다.

 

- "누구나 좋은 콘텐츠만 쓰면 돈 번다"

   칼럼 기사를 보고 신규 회원에 가입하면 3만원의 원고료 수익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 글 한 건을 써도 계속 실적 발생!

 

2) 배너광고 및 보도자료 무료 등록

- 30여개 언론사의 뉴스를 시청할 수 있는 '뉴스플랫폼'에 배너광고를 무료로 노출하여 회원님이 운영하는 사업에 도움 될 수 있도록 것이 하나의 혜택입니다.

- 또한, 사업 PR 보도자료를 월1'파이낸셜경제신문'에 송출 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해드립니다.

 

3) 사회공헌 활동 나눔봉사 프로그램 참여

- 칼럼니스트 교육프로그램이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명예와 부를 떠나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고 사회발전을 위한 나눔 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4) 다양한 인맥형성 및 사업교류 구축

- 각계 각층에서 활동하는 VIP클럽 회원분들과 소셜네트워크로 연결되어 다양한 비즈니스 리더와의 인맥형, 명사초청강연 및 세미나, 아카데미 소양교육, 현직 언론사 기자 모임 등을 통해 사업교류를 구축합니. 이를 바탕으로 사회적 활동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사회발전을 위한 참여중심의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TIP : "30여개 언론사의 실시간 뉴스를 시청 할 수 있는 '뉴스플랫폼'은 홍보 전파력이 강합니다."

 

※ 3개월 이상 VIP 회원님에게는 파이낸셜경제신문 칼럼니스트 정)회원증을 제작해드립니다.

 

VIP 회원 등록 클릭

 

24시간 문자 문의 : 050-7977-6000 / mbcclu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