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tv 프로그램에서 탈북 여의사가 나와 김일성의 건강 비법에 대해 설명하는 코너가 있었다. 김일성이 젊은 피를 수혈받았던 장생 프로젝트를 적나라하게 폭로하는 것이었는데, 경악 그 자체였다. 17살에 끌려와 10년간 피를 빨리고 27살 정도에 고향으로 되돌아간 북한 ...
택시 요금 인상 대중교통이라는 말 무색
지난 달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등 4개 택시단체는 정부와의 협상에서 결렬을 선언하며 파업을 강행하였다. 택시 업계는 대중교통에 포함시키는 택시법을 통과 시키라는 요구와 정부가 대체 법안으로 내놓은 택시지원법으로 지원을 하겠다 ...
현 정부의 난항이 계속되고 있다. 새정부의 근간인 정부조직법안이 여야간 줄다리기로 통과가 계속 지연되고 있기에 그렇다. 정부 부처는 물론 청와대 조직도 함께 문제가 되는 것이라 대한민국의 참극이라 할 정도다. 현 청와대 조직을 편법으로 대통령 실장(비서실장 예정)이나 ...
고대 선덕여왕 이후 근대에 들어 첫 여성 지도자, 즉, 박근혜 시대가 25일 0시를 기해 드디어 시작되었다. 박근혜 대통령이 0시에 국군 통수권을 이양받고 합참과 통화함으로써 국가 지도자로서의 진정한 의미를 부여받게 된 것은 물론이다. 1979년 11월 청와대를 떠난 ...
불교환경연대 부설 아이숲연구소는 관련 숲 해설가 등과 같은 산림환경교육 종사자와 유치원 및 어린이집 교사, 숲유아 교육에 관심 있는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제3기 숲유아학교지도사 양성과정을 개설했다.이번 과정은 숲유아 교육을 효과적으로 실시할 수 있는 지도자를 양성하는 ...
2월 19일자 언론들은 박근혜 정부의 청와대 비서진과 내각의 면면 특히, 대학출신 분석 기사를 평소와는 다르게 크게 다루는 모습이었다. 서울대 다음으로 성균관대 출신들이 대거 등용됨으로써 2류대의 바람을 몰고 온 게 눈요기감으로 띄워지는 원동력이 되었다. 총리 후보자( ...
북한, 핵무기 제조에 누가 힘을 실어 주었나
북한의 3차 핵 실험 강행의 의도가 국제 사회를 자극하려는 의도였다면 그들이 의도한 대로 성과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 북한의 최우방국인 중국이 현재는 북한을 감싸 안고는 있지만 핵실험 당일에는 연일 강도 높은 비난을 하는 ...
국민들은 이번 2월 12일에 감행된 북한 정권의 3차 핵실험 뉴스를 접하면서 정말 실질적인 해결책이 과연 무엇이겠냐를 한번 쯤 고민해 봤을 것이다. 그 고민 속에는 그동안 북한이 끈질기게 이어 온 핵 및 미사일 개발 프로그램이 정말 북한정권 단독으로 가능했겠냐는 의문이 ...
교육, 아이들에게 예의와 준법정신부터
예전 필자가 초등학교 다니던 시절 6학년 때에 사회라는 과목이 있었다. 사회 교과서 뒷부분에 가면 법과 자유 그리고 질서라는 것을 배웠던 것이 얼핏 기억이 난다. 한참 어린 시절이다 보니 철모르고 날 뛰며 특히 자유에 대해 수 ...
한국, 게임 권하는 사회
예전 어린 시절 집에 유선 전화만 있어도 부자라는 소리를 듣던 시기가 있었다. 어린아이들이 모여 놀면서 또래 친구들에게 자랑할 때에 가장 큰 자랑 중 하나가 ‘우리 집에 전화 있다’ 라는 말로 기억된다. 요즘 어리고 젊은 세대로서는 전혀 이해 ...
국가운영 방만으로 화려했던 시절 뒤로하고 남은 건 빚만
고대 그리스·로마 등 신화에 등장했던 강력했던 국가나 몽고 그리고 세계 각 지역에 존재했던 대다수의 국가들은 국가 자체에 법이나 조직 등 여러모로 빈구석이 많아 국가의 견고한 기틀을 잡지 못해 나라의 흥망성쇠를 ...
호남, 과연 민주주의 성지라고 말 할 수 있을까
호남인이기에 피해를 봤다는 호남 출신의 사람들은 가슴 깊이 피해 의식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된 동기나 원인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조차 가지고 있지 않으면서 무조건적인 피해 강조는 단지 피해의식 일 뿐 다른 ...
미국 오바마 2기 국무장관으로 내정되었던 존 케리 상원의원이 의회 청문회 등 인준절차를 무난히 모두 마치고 2월 1일 정식 취임할 것으로 보인다. 그가 청문회에 출석했을 당시 의원들의 질문과 답변을 잠깐 듣게 되었는데, 솔직히 필자는 의아해 할 수 밖에 없었다. 의원들 ...
이 세상의 절대자가 소원 하나 씩을 말해보라면 당신은 어떤 소원을 말하고 싶은가?
보통은, 이 세상의 돈을 다 갖고 싶다는 둥, 어떤 높은 직책을 가지고 싶다는 둥, 중요한 시험에 합격하게 해 달라는 둥, 자신이나 가족 친지들의 건강을 비는 식의 소원을 말하지 않을까 ...
필자는 서울 사람이다. 특별히 자랑할 만한 것은 없지만 지방이 고향인 사람들이 애향심을 가지고 있듯 필자도 서울에 대한 사랑과 향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그래서 나름 대통령으로 서울·경기 출신인 사람이 한 번 쯤 했으면 하는 바람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서울 경기 ...
온 우주 자체를 포함한다해도 영원한 것이 과연 있을까!
인류에게 우주의 코스모스를 펼쳐 보였던 故 칼 세이건도 우주의 영원을 장담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우주 팽창 이론보다 결국 다시 빅뱅 전의 상태로 간다는 논리가 더 타당해 보이기도 한다. 물론 태양도 수명이 있 ...
불법, 안일한 대처가 주객전도 상황 만든다
쩍하면 입맛이라고 항상 국가의 혼란과 빈틈을 노려온 좌파 언론 매체들, 이들은 좌파 언론이라고 명명하기도 이제는 염증이 생길 정도고 그래서 이들에게 다른 이름을 부여한다면 3류 양아치 언론 혹은 한국 정부의 붕괴를 촉구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