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걸음도 못 내딛은 금융감독기구 체계개편-‘금융정책’과 ‘금융 감독’ 분리는 금융소비자 권익보호 위한 필수 조치-향후 로드맵 작성 과정에서 반드시 다시 다뤄져야 할 것
15일 인수위원회가 발표한 정부조직개편안에는 금융감독기구 체계개편에 관한 내용은 전혀 없었다. 이 ...
정부는 스토리 있는 정책, 기업가는 스토리 있는 기업 운영
기업의 가치는 브랜드에 있다. 가치 있는 브랜드를 만들기는 쉽지 않지만 만들어지기만 한다면 다분히 세계 최강의 글로벌 기업으로 우뚝 설수 있는 초석을 마련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기업이 가치 있 ...
택시의 대중 교통 수단화는 그 전제가 분명해야 함
아무 노력없이 획득한 법은 황새가 데려온 자식과 같다는 근대사회학적 법학의 기초를 닦은 루돌프 폰 예링의 말처럼, 쉽게 얻은 과실은 언제든지 쉽게 잃을 확률이 높은 것임을 알자.
택시의 자체 고민은 분명히 있다. 이 ...
아!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참으로 억장이 무너지고 비참한 심정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얼마 전, 안철수 현상에 대해 재점화가 가능하냐 아니냐를 두고 격론을 벌이는 라디오 토론 방송을 들은 적이 있었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 것은 이것일 것이다. 그 안철수 현상 ...
박근혜 정부가 집권하게 될 2013년 부터 2017년까지의 대외 주변환경은 어떻게 전망되고 있을까?
안타깝게도, 그 동안은 예고편 정도였다는 것이다. 최악의 상황이 우리 앞에 놓이게 될 확률은 높아져만 가고 있다는게서슴없는 예측이다. 증가하고 있는 대외적 불안정성의 ...
민주통합당이 대통합에 어긋난다는 하마평과 함께 좌파 언론 매체들의 윤창중 신임 수석 대변인을 도마 위에 올려놓고 난도질을 하고 있다. 그러나 그동안 방송 매체나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나 대담 프로에 나와서 일관성 있는 말과 행동을 보여 준 윤창중 수석 대변인은 보수 논객 ...
1956년생으로 충남논산 출신인 박 당선인측의 윤창중 신임 수석 대변인이 요즘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민주당이 스스로 껄꺼럽다는 티를 내며 호들감을 떨고 있으니 말이다.
민주당 등 좌파 매체들이 그의 임명 철회를 개거품을 물고 떠들고 있는 것으로 봐서 분명 그는 그 ...
12월 19일 저녁 6시 방송 3사 출구조사에 콧방귀 뀌고, 2시간 30분이 흐른 후 kbs 디시전 K가 박근혜 후보의 당선 유력을 알리기 전까지도 낙승을 기대하며 통합을 외치던 문재인 지지자들이 이제는 그 패배 후 열심히 편 가르기를 하고 있다니 정말 슬픔과 분노를 ...
- 청양군 임세순 할아버지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에 기탁
청양군에서는 지난 24일 청양읍에 거주하는 임세순(80세) 씨가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를 방문해 구슬땀 흘리며 올 한 해 동안 농사를 지은 돈 1000만원을 지역인재들을 위해 써달라며 흔쾌히 쾌척했다.
임세순 씨 ...
- 청양군 임세순 할아버지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에 기탁
청양군에서는 지난 24일 청양읍에 거주하는 임세순(80세) 씨가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를 방문해 구슬땀 흘리며 올 한 해 동안 농사를 지은 돈 1000만원을 지역인재들을 위해 써달라며 흔쾌히 쾌척했다.
임세순 씨 ...
이효리·조국·공지영, 폴리페서 폴리테이너들 이제는 없어져야
투표를 하기 위해 투표 선거구를 찾은 필자 눈에 들어 온 것은 젊은 친구들이 선거구 앞에서 투표 인증 샷 이라고 휴대폰으로 본인을 촬영하는 모습이 들어왔다. 이런 현상에 대해 왈가왈부하기는 어렵지만 선거를 ...
전쟁도 대화로 풀면 되지 않나요?
요즘 청소년기 집단에 속해 있는 사람들은 아주 편안한 삶은 사는 것으로 보인다. 물론 이들에게 앞으로의 진로 방향과 직업에 대한 고민도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어렵고 힘든 문제는 ‘노’ 재미있고 흥미 있는 것은 언제든 ...
역사의 시간은 다가오고 있다. D-2일...이제 역사의 새 장을 열 자는 누구인가? 아니 누구여야 하는가? 역사에 순응하고 그래서 한민족을 하나로 묶고 새로운 국민의 삶을 가능케 할 부드럽고 혁신적 모드에 선 지도자를 뽑아야 할 시점이 지금이다. 이것이야말로 역사의 안 ...
민주통합당, 드디어 이성 상실
며칠 전 새누리당 김무성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은 “경찰은 안 전 후보에 대한 경호를 강화해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요구 했다. 김 본부장이 이러한 요구를 했을 당시만 해도 새누리당 지지자를 비롯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