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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웃사랑 김치 나눔」 추진, 취약계층 85가구에 온정 전달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태백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6월 23일 '이웃사랑 김치 나눔'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 85가구에 김치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사업은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김치는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85가구에 지원됐으며, 식생활 지원과 함께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지역사회의 온정을 전하는 계기가 됐다.
태백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나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김치 나눔 역시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하일호 태백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누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사회복지협의회는 저소득 결연지원사업, 좋은이웃들 사업, 사회복지 명강사 특강, 자원봉사 활성화 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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