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열린 2026년 지방회계 직원 실무교육 장면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대전 서구는 직원들의 회계 분야 전문 지식 함양과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6년 지방회계 직원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경리 담당자와 희망 직원 6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회계 업무 수행 과정에서 필요한 실무역량을 높이고 회계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공공 계약 및 회계 분야 전문가인 김종욱 ㈜공공계약연구원 수석연구원이 강사로 나서 △사례 중심 지출·계약 실무 △감사 지적 사례 분석 △기타 실무 사항 등에 대해 교육했다.
특히 실제 업무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례와 감사 지적 사항을 중심으로 유의점을 알기 쉽게 설명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낙철 부구청장은 “회계 업무는 행정의 신뢰성과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투명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