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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시 일반성면 주민자치위원회, 제5회‘한여름날의 반성영화제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진주시 일반성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정숙)는 2026년 주민자치센터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8월 5일부터 한 달간 매주 수요일 ‘한여름날의 반성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제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8월, 주민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며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조성해 일반성면 주민자치센터를 주민들이 함께 찾는 지역 문화공간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행사로 올해 5회째를 맞는다
영화 상영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일반성면 주민자치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올해 상영작은 총 4편으로 △8월 5일 '왕과 사는 남자' △8월 12일 '살목지' △8월 19일 '사람과 고기' △8월 26일 '군체'를 상영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추진한 이정숙 주민자치위원장은 “예년보다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주민들이 멀리 피서를 떠나지 않아도 가까운 곳에서 시원하고 즐겁게 영화를 관람하며 잠시나마 더위를 잊을 수 있도록 이번 영화제를 준비했다”며, “많은 주민들이 반성영화제를 함께 즐기며 이웃과 소통하고, 무더위를 이겨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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