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의회, 제357회 임시회 5분자유발언 통해 지역 현안 해결 촉구

박영진 기자 / 기사승인 : 2026-06-25 11: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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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진구의회 제357회 임시회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진구의회는 제357회 임시회에서 2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부산진구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제언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분희 의원(국민의힘, 당감1·2·4동)은 소상공인 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거지 밀집지역의 탄력적 주정차 단속을 저녁 시간대까지 확대하고, 단속 기준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로 주민 혼란을 줄여줄 것을 당부했다.

한일태 의원(더불어민주당, 개금1·3동)은 8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며 주민 중심의 의회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조하고,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는 의회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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