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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용인시산업진흥원은 창업을 준비하거나 관심 있는 용인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창업 역량강화 프로그램'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용인시 관내 기업 임직원, 예비창업자, 시민 등 창업에 관심 있는 용인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Zoom)과 오프라인(진흥원 드림키움교육센터) 방식으로 운영된다.
오는 5월 20일부터 6월 18일까지 총 13회에 걸쳐 진행되며, ▲창업가정신 ▲세무·노무 실무 ▲아이디어 제품 제작(3D 프린팅) ▲생성형 AI 활용 ▲마케팅 전략 ▲투자유치(IR자료 작성 및 피칭) 등 창업에 필요한 핵심 주제를 단계별로 다룬다.
특히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 콘텐츠 제작, 데이터 활용 등 최신 창업 트렌드를 반영해, 빠르게 변화하는 창업 환경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전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김홍동 진흥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창업을 고민하는 시민들과 예비창업자들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초기 창업가들이 이를 실제 사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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