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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원들과 관내 음식점 이용하며 소상공인 응원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강릉시 기업지원과는 8일 구내식당 휴무일을 맞아 직원들과 함께 지역 음식점을 이용하며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소비촉진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구내식당 휴무일을 활용해 지역 음식점을 이용하고 고유가 피해 지원금의 소비를 촉진함으로써 경기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김남국 기업지원과장은 “구내식당 휴무일을 활용한 지역 음식점 이용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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