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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서산시 청소년수련시설 직원 워크숍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서산시 청소년수련시설은 지난 19일 충남 보령 일원에서 전 직원 40명이 함께한 직원 워크숍 '힐링 워케이션'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서산문화복지센터, 해미청소년문화의집, 성연청소년문화의집 3개 기관이 함께 추진한 이번 워크숍은 직원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관 간 소통을 활성화해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며 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직원들은 대천해수욕장 해변 산책과 푸른 바다 위를 달리는 스카이바이크 체험, 한국식 전통 정원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상화원 관람을 통해 바쁜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쉼과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기관별 운영 사례와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청소년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기관 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를 넓히고 더욱 긴밀한 협력 관계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서산문화복지센터 이창석 센터장은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결국 청소년들에게 더 나은 활동 서비스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직원 복지 향상과 더 나은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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