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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돌봄 정서 치유 프로그램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울산 동구 아이돌봄지원센터(대표 권오헌)는 7월 2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센터 내 교육장에서 소속 아이돌봄사 10명을 대상으로 아이돌봄사 집담회-정서치유 프로그램 ‘딩동! 행복이 찾아왔어요’를 진행했다.
이번 정서 치유 프로그램은 글라스 아트 도어벨 제작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수강자들은 손으로 직접 만들고 꾸미는 공예 활동을 통해 긴장을 완화하고 마음의 안정을 도모하여 바쁜 돌봄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보내며 재충전의 기회를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아이돌봄사는 "직접 작품을 만들며 오랜만에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다른 선생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큰 위로와 활력을 얻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아이돌봄사의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이 양질의 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지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아이돌봄사의 심리적 안정과 직무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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