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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천구의회, 제321회 임시회 개회 [사진] 양천구의회 제공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양천구의회는 6월 17일 제32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9대 의회의 마지막 회기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19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서울특별시 양천구 표창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주요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유영주 의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4년은 구민의 삶을 지키고 지역 발전을 위해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고민하고 달려온 시간이었다”며 “제9대 의회의 마지막 회기인 만큼 상정된 안건 하나하나를 책임감 있게 살피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다가오는 제10대 의회가 지난 시간의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성숙한 지방의회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제321회 양천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양천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등 출석 요구의 건 ▲회의록에 서명할 의원 선출의 건 등을 처리했다.
의회는 18일 각 상임위원회별로 회부된 안건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 뒤, 회기 마지막 날인 19일 제2차 본회의에서 주요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제321회 임시회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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