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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다이음 』으로 잇는 학생맞춤통합지원 학교현장지원단 출범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3월 24일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학교현장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다이음’의 현장 운영을 본격화했다.
이번 발대식은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에 발맞춰 학생 개개인의 교육적·정서적·사회적 요구를 통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지원청 관계자와 학교 교원,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등 38명이 참석해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
행사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설명을 비롯해 지역 사례 공유, 전문가 특강, 모의 사례 협의 실습 등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기관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지원 모델을 논의하며 실질적인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다이음’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된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들에게 필요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심상웅 교육장은 “학생맞춤통합지원 ‘다이음’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의 성장을 이어가는 협력 체계”라며 “현장지원단을 중심으로 지원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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