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문화체육관광부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정부출범 1주년] 국민이 만든 대전환의 길
무상교육·보육 올해 4세, 내년엔 3세까지
(2025) 5세 → 27.8만 명
(2026) 4~5세 → 50.3만 명
(2027) 3~5세 → 74.2만 명
영유아 교육·보육 국가책임을 강화합니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서울
도봉구 쌍문1동, 우이동교회로부터 지역 어려운 이웃 위한 성금 800여만 원 전달...
김예빈 / 26.06.10

서울
수입육 국내산 둔갑·여름 식중독 다 막는다! …송파구, 축산물 집중 위생점검
김예빈 / 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