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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IR룸에서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중소벤처기업인증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청연수원 주요 관계자들이 삼자 업무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재)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25일 중소기업벤처인증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청연수원과 스타트업 및 중소벤처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지역 내 유망 기업들을 발굴하고, 정책사업의 실효성을 높여 기업 성장의 가속도를 붙이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스타트업 및 중기 지원 강화를 위한 협업 체계 구축 ▲인증원 제공 모든 인증심사 및 교육비 20% 감면 ▲정책 고도화를 위한 상호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충남혁신센터의 보육 기업들은 인증원이 제공하는 비용 감면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으며, 이를 통해 초기 창업기업의 인증 취득 부담을 완화하고 실질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혁신센터 김재준 대표이사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은 우리 센터 보육기업들이 인증과 교육을 기반으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창업기업의 성장 가속화를 견인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증원 엄진엽 원장은 “이번 협약은 정부가 최근 강조하고 있는 기관끼리의 협업 모델에 부응하는 좋은 방안이자 각 기관의 역량을 결집하여 시너지 효과를 낼 모범적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스타트업과 중소벤처기업이 만드는 강한 대한민국 구현을 위한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충청연수원 이완희 원장은 “창업부터 인증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지원을 통해 스타트업들이 겪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실질적으로 해소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연수원의 맞춤형 교육 인프라와 인증원의 비용 감면 혜택 등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충남 지역 중소벤처기업들이 비용 부담은 덜고 혁신 성장에만 전념할 수 있는 최적의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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