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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군, 「빛나래상상마당 어린이물놀이장」 개장(화양읍 청려로 1846)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청도군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빛나래상상마당 물놀이장을 오는 7월 3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한다.
빛나래상상마당 물놀이장은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다양한 물놀이시설과 휴게시설을 갖춘 가족 친화형 공간으로, 무더운 여름철 군민은 물론 청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시원한 휴식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물놀이장에는 조합놀이대, 워터드롭, 워터슈터, 실개천 등 다양한 물놀이시설과 그늘막, 휴게공간, 샤워장 등 편의시설을 마련해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시설물 안전점검과 수질관리를 철저히 실시하는 등 안전과 수질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보다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정기적인 시설 점검 및 청소를 실시한다.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이용객의 안전과 시설물 재정비를 위해 휴장한다.
청도군은 빛나래상상마당 물놀이장이 여름철 대표 가족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지역을 찾는 관광객 증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빛나래상상마당 물놀이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이라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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