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사회 환경적 위기는 어떻게 해결 하나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10-13 19: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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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로 발달된 현재의 사회는 각국은 문화와 기술의 융성에 따른 편리성을 누리는 반면 극도의 편차로 빛과 그림자관념이 생성되고 있다. 농경사회에서는 자본가와 노동가 계급이 존재 했으나 현재에는 현격하게 소득 격차가 확연하게 차이가 난다.


파렛트의 법칙에 의하면 단체나 사회나 구성원을 이끄는데 20:80의 법칙이 존재한다고 한다. 20%의 주종이 80%를 대변하거나 주도해 간다는 것이다.


파렛트의 법칙이 극명하게 드러나는 사회가 현대사회라고 볼 수 있다. 


천문학적인 숫자인 몇 백억에서 몇 조의 수익이 아이티 기업인과 엔터테인먼트 기업인이 벌어들인다. 물론 이제 보통 서민들도 당연하게 IT 기업이니까. 엔터테인먼트기업이니까. 생명공학기업이니까라고 턱이 벌어질 정도로 벌어드리는 수익의 규모을 받아들이게 됐다.


보통 일반인들은 한 달 벌어 사는 월급쟁이지만 재테크와 규모경제로 미래를 위해 열심히 살아간다. 이런 일반인들도 열심히 살아 부자가 되어 보자는 뚝심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열심히 하루를 나름의 성실을 가지고 산다. 그러다 요즘처럼 코로나 19 전염병사태로 전국이 거리 금지령에 의해 움직일 때 방송을 보면 임대료를 내지 못해 문을 닫은 자영업자 이야기, 매출이 확 줄어 어려운 영세상인 이야기, 수출길이 막혀 판로개척이 어려운 중소기업 이야기, 거리두기 시행으로 인해 문 닫는 음식점등 어렵다는 이야기가 방송 속에 난무하고, 매일이 코로나 확진 환자와 격리 대상자의 수를 세기에 바쁜 방송 속에서 다 같이 움츠리고 있어야 하나. 지금은 다 어렵다고 하네, 부동산 정책을 그리 펴는데 부동산이 오르겠어? 어렵다, 힘든 시기다에 눈 돌리고 공감하고 있을 때 헉 소리 나게 하는 뉴스는 그 와중에 소리소문없이 천정부지로 올라버린 강남 아파트 부동산이다. 

 

부동산 정책에 대해 확고하고 견고하게 대책을 세운 문 정부를 서민들은 믿고 싶었고, 거품부동산에 제동을 걸어 가격 안정을 시키겠다는 정부를 믿고 자기 집 마련의 꿈을 꾸던 서민, 그런데 소리 없이 그것도 코로나19 전염병 사태로 감염의 위험으로 노심초사 숨조차 마스크 쓰고 조심조심 쉬며 거리두기 시행으로 움직임이 가장 둔할 때 뜨겁게 달군 강남부동산 10여 평이 최소 10여억 원. 뉴스였다. 

 

지방 소형아파트 10여배가 넘는 가격이었다. 한쪽은 임대료 깍아주기, 자영 음식점 줄 폐업등 어두운 소식에 같이 공감하며 호흡한 결과는 대출제한에 현금 없인 내 집 같지 못하게 막은 정부 방침에 돈 꽤나 있는 현금부자들의 부동산 쇼핑놀이에 서민들은 10억 20억 30억 소리 나는 강남부동산불패의 벽을 느껴야 했다. 

 

더구나 모 청와대근무자는 넓은 지방주택을 처분하면서 강남 10여 평 소형 주택을 선택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현재도 코로나19전염병으로 침체된 사회경제적 현상이 연일 방송되다 이제야 코로나19전염병으로부터 1단계 시행단계로 하향 조정됐다. 

 

보다 멀리 뛰기 위해 움추렸다 뛰는 개구리처럼 어려워도 힘든 시기의 사회에서도 우리는 각자의 계획과 목표를 가지고 끊임없이 움직여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코로나19 전염병사태도 언제 지나갈지 모른다고 하지만 서서히 적응해 지나가고 있고, 그중에서도 잘 되고 번창하게 발전한 기업들과 개인들이 많다. 

 

우리는 뉴스에 의해 삶이 영향을 받는 사람들이 아니라 뉴스는 그저 시대상을 알려주는 정보매체로 받아들이고 각자가 자기 일에 성실하게 꿈꾸고 계획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정치가 어지럽다 해도 국민을 위한 정치로 전환될 것이고, 사회가 어지럽다해도 정화작용으로 정상적인 사회가 될 것이다. 이러한 위기일체의 사회의 환경적 위기는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경쟁이 사회를 발전시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각자가 자기의 꿈을 위한 창조적이고 독창적인 삶의 계획을 세워 자신을 발전시키면 파렛트의 법칙의 20%안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 

 

교육과 지식이 중요하다. 

 

지식의 근원아래, 노력과 믿음과 신뢰로 채워진 가치가 생기게 되고, 자신의 가치발전을 위해 인내하며 노력하고 행동 하게 되면 어려워도 힘들어도 시간은 흘러갈 것이고 세월이 지나가면 결과가 보여준다. 

 

젊은이는 나이가 들어 더 이상 젊음을 자랑할 순 없지만 잘 살아온 행적으로 인한 경험과 자본들을 거머 질것이고, 기업은 발전과 수익이 그 결과를 대변해 주는 것일 것이고, 학생은 어느덧 사회인이 되어 각자의 위치를 정해 구성원의 역할을 할 것이고, 정부의 지나간 과력도 결과물을 내게 되고, 멀리 보고 자신을 위해, 사회를 위해, 국민을 위한 노력의 성과가 격려와 지지로서 지금 당장 눈에 보이는 효과는 미미할지라도 후에 후대의 성과로 만족한 결과를 가져오게 만드는 것이 바로 오늘을 살아가는 자신이어야 한다.

 

  <김윤진 행복심리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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