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찾아가는 요리교실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6월 17일부터 23일까지 센터 특화사업인'찾아가는 요리교실 꼬마셰프! 요리탐험대'를 운영한다.
이번 요리교실은 관내 어린이집 3개소의 어린이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아이들이 직접 '주머니 샌드위치', '레인보우 카나페' 등을 만들며 계절 식재료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센터는 이번 요리교실과 식생활 교육을 연계해 어린이들이 식재료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편식을 예방하는 등 음식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형성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중구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영양사 배치의무가 없는 어린이 및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지도, 식단보급, 영양교육 등을 통해 다방면으로 급식관리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봉기 센터장(국립 부경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은 “앞으로도 소규모 급식시설에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이용자의 영양수준을 향상시키고 건강한 식생활 환경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관내 영양사 배치의무가 없는 어린이급식소와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및 사업 영양·위생·안전관리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